1,3은 일반적인 일본게임에서 느껴지는 감성들 가차없이 쳐내고 베르세르크같은 고전적인 다크판타지를 충실히 따른 느낌이라면


2는 디렉터가 시부야라서 그런지 몬헌같은 일본식 감성이 강하고 밝고 몽환적인 그래픽,


과장된 성격의 NPC들이라거나 다양하고 요상한 무기들에서 감독의 사고 자체가 많이 다른거같음


시부야가 싸지른 똥이 까이긴해도 이 점에서 기존작과 차별화가 되는건 장점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