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1 : 수용소 데몬 빤쓰런
다크소울2 : 친절한 틈새의 동굴
다크소울3 : 환불의 심판자
블러드본 : 맨손으로 만난 야수


개인적으로는 다크소울1이 가장 소울 시리즈 스러워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