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e82fa11d02831f7b1fdb67b76037d9d6c024c257c0578a521b4847f45452767569e5108c5970b9ad7019f308154a7e2fd8f009cf693625fbc0cce514e9f

지금 불사의 묘지까지 왔는데 게임 하면 그런 생각 밖에 안들더라

녹아내리는 철성이나 검은계곡 시발 저 구간이랑 초반에 하이데의 큰불탑 용기병 잡고나면 기사새끼들 일어나는 부분 같은것들이랑

그 후로도 쭉 보면 개발자들 악의 밖에 안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