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력 본격적으로 찍기 전에 만난 용철데몬이 젤 좆같은 보스였고


철의 회랑이 젤 좆같은 맵이었음.


젤 힘들거 같았던 아마나의 제단도 의외로 할만했고 밀파니토 노랫소리 때문에 오히려 다른데보다 좋았음.


벽 밖의 설원도 시간이 오래걸린다 뿐이지 용철해머들고 건물 찍으면서 가니까 괜찮더만ㅋㅋ


이제 3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