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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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하임의 오벡,스크롤>
빈하임의 오벡은 노야의 보스룸 근처에 위치한 마법 전문 NPC이다.
노야 보스방이 있는 건물 입구에서 출발해서 쭉쭉 이동하면 오벡이 있는 방에 도착할수있다.
몇몇 마법을 제외하곤 모두 이 오벡에게서 구매할수있으니 오벡을 꼭 데려와야한다.
지성이 10미만이라면 오벡을 영입할수없으니 주의해야한다. (마술사 태생은 시작부터 지성이 10을 넘는다)
아무튼 오벡을 데려온다면 초반에 구입할수있는 마법은 제한되어있다.
이는 게임 진행중 획득 가능한 스크롤 이라는 아이템을 사용하여 마법을 더 배울수있다.
스크롤은 각각 노야의 스크롤,황금 스크롤,로건의 스크롤,결정의 스크롤이다.
노야의 스크롤/황금 스크롤은 둘 다 팔란의 성채
로건의 스크롤은 죄의 도시 지크벨트가 갇혀있는 감옥 앞을 지키는 마술사가
결정의 스크롤은 대서고 미니 보스인 노야에게서 얻을수있다.
<필수급 아이템>
마술사들은 거의 정석을 따라야한다 할 정도로 보조 장비,아이템 등이 중요합니다.
먼저 반지로는 포효하는 용의 반지,노야의 반지,어린 용의 반지,마력의 기수의 반지이다.
어린 용의 반지는 마술사 태생의 기본 아이템 중 하나이며 마술 공격력을 올려준다.
노야의 반지는 노야 보스방 건물의 지하실에 위치하며 영창 속도를 상승, 표효하는 용의 반지는 이루실의 지하감옥에 위치하고 마술 공격력을 상승시키는 효과가있다.
마력의 기수의 반지는 태양의 맏아들의 반지가 있는 곳 근처 비밀벽에 숨겨져있다.
마력 기수의 반지는 자신이 받는 물리 데미지는 10% 늘려주지만 마법 공격력을 15%나 올려준다.
초보자들에게 데미지가 늘어나는 마력의 기수의 반지를 끼게 하는것은 별로 좋지 않아보일수도있으나 마술사는 원거리에서 한방을
전제하여 싸우기 때문에 근접전의 위험을 최소한으로 줄여서 실질적으로 생존성은 더 높아질것이다.
그리고 지팡이로는 궁정마술사의 지팡이,노야의 결정의 지팡이이다.
궁정 마술사의 지팡이는 지성이 높을경우 모든 지팡이 중 지성보정치가 가장 높고, 노야의 결정의 지팡이는
추가영창시 30%의 데미지 증폭을 가지고 있다.
궁정마술사의 지팡이는 로건의 스크롤을 얻을수있는 마술사가 있는 지붕 아래에 미믹이 가지고 있으며
노야의 결정의 지팡이는 대서고 앞을 지키는 결정의 딸 크림힐트에게서 얻을수있습니다.
그리고 장비는 땅거미의 날개장식을 챙기는것이 좋다.
자신이 받는 마술 피해를 증폭시키지만 자신의 마술 공격력 또한 강해진다.
땅거미의 날개장식은 팔란의 성채에서 얻을수있는데 노야의 스크롤과 황금 스크롤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서
가지러 가기 편하지만 그곳에는 거대 게와 창이 날아오기때문에 위험하기도하다.
추가로 현자의 촛대 VS 노야의 결정의 지팡이를 고민하는 사람이 많은데
현자의 촛대는 항상 마술 공격력 12.5% 상승하며 대서고 현자 드랍이나 그레이랫이 이루실 도둑질 후 판매하고
노야의 결정의 지팡이는 추가 영창시 마술 공격력 30% 상승하며 크림힐트가 드랍한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서 결정해도 나쁘지 않을 부분이다.
물론 둘 다 들고 다니는것도 좋다.
<+마법 조준>
전편 댓글에서 머리에 에임을 맞춰도 경사로에서는 마법이 빗나간다는 말을 듣고 직접 확인해보았는데
본래 경사로에서 약간 굽히듯 서있었는데 마법 영창시 다리를 곧게 세우기 때문에 머리 조준보다 더 위를 향하게 발사한다!
소울창류는 괜찮겠지만 타격 범위가 넓지 않은 소울화살류는 충분히 빗나갈수있는 오차였다.
만일 경사로에서 마술 영창할시 위에 자신의 머리가 하나 더 있다고 생각하는 위치쯤 맞추고 발사하던가,
아예 경사로를 벗어나서 영창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이렇게 초보자들을 위한 마술사 공략은 끝났다.
만일 시간이 더 생긴다면
다크소울3 마술사 공략 잔기술편을 더 작성할 생각이다. 하지만 기약은 없다.
해리포터추
정보추
마법추 -팍씨
오벡 집나가는것도 써주라
정석이 중요한데 보조장비는 어떤걸 쓰는지 주력으로 먹고사는 마법은 뭔지 마법저항 존나높은 보스랑 싸울땐 어떡하는지 이런것도 알려주면 뉴비에게 좋을듯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