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은 먼 치매온 용인줄 알았는데
The murk shifts and stirs.
Yet another stands before us…
Then so be it.
For the curse of life, is the curse of want.
And so, you peer…
Into the fog, in hope of answers.
안개가 뒤섞이고 흔들린다.
하지만 또다른 안개가 우리 앞에 나타나니...
그래도 좋다.
인생의 저주란 갈망의 저주니.
그리하여 너는 들여다본다...
안개 속을, 답을 찾길 바라며.
영판하니까 걍 안딜이 하는 말이랑 핀트가 똑같네 일판은 일알못이라 모르긴 하지만
- dc official App
안 딜새끼 작품 아닐까봐 주인 똑 닮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