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막 뒤의 흑막이고 본편 시크릿 보스인데 너무 시시함 딱히 인상적인 패턴도 없고 말이야 스토리 적인 측면에서도 달의 존재 = 창백한 피 라는 사실이 잘 전달되지 않아서 아쉬움이 크다
주인공이 규격 외로 존나 쎄졌다는걸 표현한걸지도
달존 회차 점점 올라갈수록 빡세지는거 아니었냐
회차 변화폭도 그렇게 안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