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위영소를 캐내는 광부를 보고 감명받아 나도 광부로 전직.



닌자가 소울 가져가니까 기분이 너무 뿌듯했다...




갑자기 난입한 패치와 깜둥이가 소울 줍기에 합류.



이곳이 다크소울의 클럽입니까??



여기서부터 미쳐가기 시작하는 망자들




그만 따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