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고나서 느낀건데


볼드 삼일 걸려 잡으면서 '아 난 뒤질 때까지 병신이겠구나' 생각했는데 하다보니 손이 성장은 하더라


그리고 난 방패는 영 안맞음 패링도 그렇고 대방패나 중형으로 가드 하는것도 별로 좋지 않았음. ㅅㅂ 패링 연습은 해야되는데 손에 안 익누


결국 거목부터 대형 무기 양잡으로 달렸는데 대검이나 대형도끼가 제일 나한테 맞는것 같음


또 왠지 모르겠는데 DLC는 초고속으로 깸


프리데도 미디르도 게일도 세번 이내로 깨서 지금 나도 몬가 잘못된 기분임


본편 깨는데만 80시간 넘고 여러 보스마다 백령도 여럿 불렀고, 무명왕에만 20시간은 쓴것 같은데 dlc에서 재능이 폭발함


옛날에 로스릭 성 가기 전에 바로 요왕의 정원 가는 루트 타고 무명왕 앞에서 세이브가 날라가서 다시는 이겜 안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와서 1회차라곤 해도 전부 클리어하니 시원하다


아직 2회차도 남았고 서약 노가다도 해야하니 할게 태산 이지만


그래도 기분 째진다아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