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첨 접했을때 록온키조차 모르고 군다깨고 디씨도 안하던 시절이라 오픈챗에 다크소울 검색해서 사람 많은데로 들어감 그걸 아직도 후회한다
사람 5~60명있는 방에 거침없이 유입되서 내 기억상 130을 넘길 정도로 흥한 방이었어 설기장도 몇번 열고 나름 피빕 big회 나갈 수준의 사람도 몇 있을정도였어
근데 방장이 루리웹사람이야 근데 디씨도 모르는게 그런걸 알겠어 헤벌레있다가 누가 빠요엔을 물어본거야 잘 몰라도 열심히 대답해주다 쩔쩔메는데 방장와서 "그거 아닌데"하고 사라지더라고. 완장만 보면 하트터지고 서로 그림그리고 짤방에 난리나면서.
한번은 팔란으로 비번걸고 피빕하던거 갔는데 같은 팔란빌런끼리 잘 놀고 담판을 했어 방장이더라고. 난 태양찬미하는데 갑자기 달려오더니 의아해서 가만히있얶는데 대거로 뒤잡하고 원콤냄.
그래서 왜그랬냐 했더니 용체석쓴 괴물이 인사해서 못봤대 그냥 실수인가 하고 담판하는데 또 방장이야 또 위랑 같은짓 같은 대사. 그러고 그냥 피빕돌리다 다시 갔는데 또 방장이야 이번엔 인사하는데 때리진 않더라 글고 진짜 얼떨결에 패리를 성공했는데 순간 어? 해서 앞잡못하고 쳐맞음ㅋㅋㅋ
외에도 보스 한번씩은 잡아보라고 몇시간을 쩔쩔매는 뉴비도 방관하고(내가 도와주러감 그냥) 친한 사람이 부르면 하트 물결 다날아가면서 템옮기기 위영소 잔불 전부 주고있더라... 1년? 2년? 된 일인데 아직도 생생하다 족같았다...
요약:닼린이때 루리웹출신이 방장인 톡방에 있었음
인사씹고 대거뒤잡넣을 정도로 차별함
ㅈ같아서 빤쓰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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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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