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거랑 실제플레이랑은 전혀 다르다는걸 느꼈다


오히려 몰랐으면 더 좆같겠다 싶은게 한둘이 아니었음  


예를 들어 병자의 마을 화톳불이라던가

나달리아한테 쇠몽둥이 찍으러 가는 곳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