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시리즈의 후속작이 나오면서 성공한 개선점, 실패한 개선점 적어봄
다소 주관적일 수 있음
다크소울1
- 성공: 유기적 맵 디자인, 프롬식 스토리텔링
- 실패: 들쭉날쭉한 난이도
다크소울2
- 성공: 멀티 매칭, PVP 활성화
- 실패: 소울의 기억, 단계적 망자화, 그래픽
블러드본
- 성공: 그래픽, OST, 스피디한 액션, 보스 페이즈
- 실패: 성배던전, 수혈액 파밍, 멀티 활성화
다크소울3
- 성공: 계단식 난이도
- 실패: 스토리의 끝맺음
서버문제 끝까지 못고침
골든정답
3 끝맺음 앵강한데? 재탕이 많아서 그렇지
성배던전은 뚫는것만 좀 어케했으면 좋았을텐데 - dc App
수혈액은 뭔소리냐
블러드본에서 에스트병처럼 수혈액이 리필되지 않아서 부족해지면 파밍해야하잖아. 그거 때문에 깰 때까지 보스 리트하는게 불가능해서 단점이라고 생각함
수혈액 에스트마냥 무한제공 아니잖아 그래서 초반에 블본 꼬접하는 사람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