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스 묘 탐방하는데 바로 눈앞에 암령이 딱 튀어나와서 심장마비올뻔

뭔 사람만한 방패에 사람 두명만한 좆같은 칼 들고있길래 쫄았는데

들고있던 볼드빳따로 저항해보려고 치니 피 쑥쑥빠져서 쉽게 잡았다..

이번에도 파랭이는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