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e82fa11d02831f7b1fdb67b76037d9d6c024c25780578cba04e0d784ff7059dfaa8d590acf61c73203e2420ff11a50c26daa60b0c39a91c91f292075f08d54bffbbdb557095cfa1e5742ba5ec5cb10a9e2bef29c4b452c4db13a66f522010

옛 유럽국가들 타종의미

종2번 일정간격 (땡땡 ㅡ ㅡ 땡 땡 반복)
주로 마녀나 악마를 숭배하던 자들의 처형식임을 알리는 타종

종3번 일정간격 (땡 ㅡ 땡 ㅡ 땡 ㅡ ㅡ 땡 ㅡ 땡 ㅡ 땡 )
타국 병사들이 무장을 한채 접근. 성으로 도망가라는 타종.

종3번 일정간격 ( 땡땡땡 ㅡ 땡땡땡 )
라이브 오브 데드. 왕이 죽고 성이 함락되었으니 어디든 도망쳐라.

종8번 타종 ( 땡 ㅡ 땡 ㅡ 땡 8번 )
왕의 귀빈이 나타난 것에 의한 타종

종 17번 타종 ( 땡 ㅡ 땡 17번 )
왕의 귀환

종을 12시까지 반복 타종
새로운 왕의 등장. 계승식 이후 타종


놀랍게도 아서스 등장도 8번이며
무명왕도 8번인걸로보아 무명왕을 기리는 종소리가 아니라
사실은 재의귀인을 기리는 종소리가 아니였을까?
무명왕에게 귀인이 나타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