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의 디자인, 설정에 어울리는 모션과 패턴, 도전욕구를 부르는 적절하게 어려운 난이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게임의 분위기를 함축한 듯한 OST까지 뭐 하나 거를게 없음 그래서 기억에 존나 남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