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순서로 했고 321순서로 재밌었음
닼소 입문을 스콜라로 처음했는데 2보스들 보면 거의 다 예전에 잘나가던 놈들이 망자화를 이기지못해서 망자가되서 폐허에서 자리를 지키고있음
강인했던 왕국들이 멸망하고 사람들이 서서히 망자로 변해가고 그 허무한 분위기를 진짜 잘 살린거같음
루카티엘이나 그 상점 npc변하는거랑 텍스트같은대에 막 짱짱쎄다고했던 벤드릭이 망자되서 검 질질끌면서 뺑뺑이도는거 백왕이 심연막으려고 불구덩이서 존버타던거 다 오졌음
보스잡고 메듀라음악들으면서 폐허에 서있을때마다 허무한 느낌에 현자타임도 엄청왔었다
1은분위기느 좋았는데 마지막에 해서 그런가 너무 쉬웠고
3은 보스는 제일 재밌긴했는데 제작자가 의도한 컨셉이긴하지만 그냥 거의다 끝장나있는분위기라 있었는데없었습니다하는 허무함이 덜해서 그렇게 취향이 아니었음 1을 안하고해서 그런가
물론 ㅈ같은게 많은건 인정함 원래 그런가보다하고했는데 3하고 다시하니까 개같더라
리마가 더 ㅈ같은데
불편함은 1이 압승
킹에 탄 갓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