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그달라랑 투메르 여왕 야남이 질싸 임신 출산하기로 했는데
야남이 오에돈이랑 바람 펴서 메르고란 애새끼까지 뱄고
아미그달라가 빡쳐서 멘시스 학파 시켜서 야남 뱃속에서 메르고 끄집어냄
낳음당한 신의 아이 메르고는 그/아/아/앗하고 울어재껴서 야남에 붉은 달뜨고 악몽천지되서 사람들 야수꼴나고(로렌스가 피의 치료 존나 해서 야수병 돌던 거 가속)
비르겐워스 윌럼은 로렌스 저 븅딱새끼;;하고 한숨쉬며 병신거미 롬 꼬셔서 붉은 달 가려서 일단 야수화 억누름
배빵당한 야남은 옵하옵하 울 애기 오또케오또케ㅠㅠ 울기만 하고 오에돈은 하 씨발 나 형태없어서 못 가는데;; 내 사냥꾼 꼬봉들 대신 보내야겠다하고 사냥꾼의 꿈 만들고
그러던 중에 어디서 어슬렁어슬렁 나타난 굿 훈타가 메르고 입닥치게 만들어서 야남 구한다는 내용 맞음?
야남을 구하는 지는 모르겠다.. 일단 달팽이 엔딩까지 보면 원흉 중 하나를 조지긴 했는데 지가 또 외계인이 되버려서 ㅋㅋ
멘시스가 붉은달 띄우는건 비르겐워스 이후임
아 그 전에는 걍 투메르 유적 연구하면서 인간 진화 실험하다 로렌스가 학작님 피 좀 대국적으로 쓰십시오 하고 갈라져나와서 이브리에타스 피 슉슉 수혈하고 아미그달라랑 오에돈은 관여 안 했었나? 오에돈이 언제부터 장난친 지 확실히 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