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 느낌나는 위대한자들이 주인공한테 털리는건 게임으로만든 이상 어쩔 수 없는데 주인공이 위대한자가 되기까지 하는건 뭔가 별로였음
게르만 처럼 다리 잘린 병신되서 윽엑엑 하는 엔딩이 제일 맘에 들었다
꿈에서 깨어나고 인형이 기억해주는건 흔한 엔딩같았음
크툴루 느낌나는 위대한자들이 주인공한테 털리는건 게임으로만든 이상 어쩔 수 없는데 주인공이 위대한자가 되기까지 하는건 뭔가 별로였음
게르만 처럼 다리 잘린 병신되서 윽엑엑 하는 엔딩이 제일 맘에 들었다
꿈에서 깨어나고 인형이 기억해주는건 흔한 엔딩같았음
야남 주민들 입장에선 그게 해피엔딩이라고 들은적이 있는데
용도도 모르는 탯줄 쓰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뭔가 닼솔 결혼처럼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이벤트 있었으면 좋았을 듯
애나리스랑 결혼 이벤트 있었으면 좋겠다 질펀한 혈족 섹스 그리고 침대에서 위대한 자가 되는 방법을 듣는 거야
나도 휠체어 엔딩이 제일 낫다고봄 블본2가 나오면 굿훈타가 휠체어에서 후배 조언해주는거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