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시작해서 용사냥꾼 갑주까지 잡고 접었다가 일주일 전에 다시 시작해서 오늘 본편 DLC 2 개 모두 완료했다 ㅎㅎㅎㅎ


엄청 헤매고 병신 손가락에 욕심 개 많아서 개처맞으면서 깸 ㅠㅠ


게일은 대방패 쓸 수 있어서 쉬웠는데 그래도 욕심 많아서 안막다가 처맞아 뒤져서 4트 했고 미디르는 방패가 쓸모 없어서 20트 넘게함 ㅜㅜ


잼썼다 다크소울 ㅎㅎ 뿌듯하다. 이제 디스크 용량을 위해 삭제되겠지만 기억에 오래 남을거야 오랜만에 몰입해서 한 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