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쓰는거라 이해좀

소니에서 이번 페스타 홍보를 엄청 많이 해서 사람 엄청 많을까봐 난 9시에 도착했어. 근데 입구를 못찾아서 엄청 늦게 들어감 ㅋㅋ

아침 못먹고 와서 던킨에서 샌드위치 먹음


들어가니까 무대에서 식순 말해주고 홍보영상같은거 틀어주더라

하지만 우리의 프붕쿤은 그딴거 보지 않고 바로 세키로 시연대로 달려갔다. 사진은 못찍게해서 말로 설명해줄게.
데모 4판 한 소감으로는 다크소울이랑 블본이랑은 완전 다른 장르임.
인살하는 손맛도 쩔어주고 그 칼 튕기는 소리가 너무 찰지더라.
본인은 닥소3는 트로피 94고 블본은 플레티넘인데 파계승은 살짝 어렵더라.
그래도 2트만에 깨긴 했지만^^ 참고로 파계승 깬사람 많이 없더라.

마지막에는 경품 추첨 했는데 역시나 우리의 프붕쿤은 운이 없어요 ㅠㅜ

디디피 학교 앞인데도 많이 못와봤는데 밤에도 조명 켜서 예쁘더라구

총평: 세키로는 필구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