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나는 지성캐였다
이리된 거 정신승리나 하자














패치를 지팡이로 세 대 후려치니 열받아서 쫓아온다








여기까지 끌고오는 것에 성공했다
덤으로 패치는 엘리베이터 작동법을 모른다는 것 또한 알아냈다










의례도 한 번 해주고














보않몸과 은밀 앞에선 패치라도 어쩔 수 없나보다
패치는 돌아올 기미가 없다
거기서 영원히 살아라 패치
















































????? 어캐 돌아왔노 시발련ㄴ아
너무 기뻐서 이리나쪽으로 뛰어내린게 화근이였나보다
















그럼 또 하면 그만이다
















이제 패치는 없다














오우, 어서오라고. 전통 있는 패치의 상점에.

테-리! 이건 너무 따분한 과학 이야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