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승하는자 엔딩은 별론데
스콜라 안딜엔딩은 소울본 시리즈 엔딩중에서 제일좋음
계승이니 망자의 왕이니 불의찬탈자니 뭐니
다 거르고 이것도 저것도아닌 자신만의 길을가는게 가장 멋지고 좋음
안딜자체도 멋있고 엔딩도 가장 감동적이고 마음이편함
불계승이니 망자의 왕이니 뭔가 보고나면 뭔가 찝찝하고 별론데
안딜엔딩은 감동적이고 여운남고 찝찝함도없음 오히려 주인공이 자신만의 길을가는걸보면 마음이 편안해짐
안딜엔딩은 소울시리즈 팬이라면 한번쯤은 봐야한다고 생각함
3편에서 불끄는 엔딩같이 제3의 길 주는 것도 2편의 저 엔딩이 원동력이 아니였을까하는데쓰
스콜라보고 외전이니뭐니해도 3가 스콜라를 많이참고한건 사실이지 미야자키는 사실 스콜라를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