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존나게 괴롭힙 당하던 루드레스


연성로를 잘 다뤄서


알뜰하게 소울을 모음



그러던 중에 장작의 왕이 필요하게 된 세계



루드레스를 괴롭히던 컬랜드의 일찐 새끼들이


알부자 루드레스를 보고


컬랜드의 왕 하라면서


비행기를 태워준 거



루드레스 : 어.. 나 왕 하라고? 정말?



그리고 며칠만에 강제로 불 계승해서 타죽으면서 경멸당함



죽이면 찐따같은 잠꼬대하는 것은


이 스토리가 트루임을 증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