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루드레스 형님은 몸이 전부 타들어가고 있어서 존나 형편없는 개병신이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화방녀에게 눈동자를 주고 이야기를 걸어보면
" 그 눈동자가 비추는건 불의 계승의 끝, 영원히 계속되는 어둠의 세계. 나는 그걸 배신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왕이 되어 우리의 불의 계승이 그 광경을 바꾸기를 원했던거다. 너는 어쩔꺼지? "
이 말을 보면 화방녀 눈동자 템 설명에도 있었듯이 옛날 화방녀가 눈깔 생기자마자 어둠의 세계를 불러오는게 ㅈ같아서 화방녀를 심연에 빠트린걸 알쑤이따. 즉 루드레스 형은 불의 계승을 계속 이어가서 세계의 평화를 유지되길 바랬던것이다.
또 여기서 떠난다를 고르면
" 나는 나 자신의 의지로 장작의 왕이 됐다. 이에 따라 긍지도 가지고 있지. 그러니 너 역시 자신의 의지로 선택해라. 그것이 지독한 배신이라면 더더욱 말이지. "
이 형이 말하는걸 보면 꽤나 애매한데 아무래도 내 생각엔 쭀이 무슨 선택을 하든 쭀의 생각을 존중하며 왕으로써 도와주겠다는 이야기이다. 앞서 말했듯이 루드레스가 화방녀가 눈동자를 찾자마자 조졌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쭀이 눈동자 찾아서 화방녀에게 줬는데도 템 연성을 거부하긴 커녕 적대조차도 안 하신다.
즉 루드레스가 쌩쌩했다면 적극적으로 쭀을 도와줄 가능성이 크다.
물론 쌩쌩하면 힘이 있다는 이야기니 쭀이 망자같이 좆대로 행동하면 심연행으로 보냈겠지만 불의 계승을 계속 이어가는 쭀을 보고 감명 받았다면
어쩌면 그 때는 불의 계승을 돕기 위해 백령으로 소환 가능했을지도.
트루킹 루드레스
화방녀에게 눈동자를 주고 이야기를 걸어보면
" 그 눈동자가 비추는건 불의 계승의 끝, 영원히 계속되는 어둠의 세계. 나는 그걸 배신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왕이 되어 우리의 불의 계승이 그 광경을 바꾸기를 원했던거다. 너는 어쩔꺼지? "
이 말을 보면 화방녀 눈동자 템 설명에도 있었듯이 옛날 화방녀가 눈깔 생기자마자 어둠의 세계를 불러오는게 ㅈ같아서 화방녀를 심연에 빠트린걸 알쑤이따. 즉 루드레스 형은 불의 계승을 계속 이어가서 세계의 평화를 유지되길 바랬던것이다.
또 여기서 떠난다를 고르면
" 나는 나 자신의 의지로 장작의 왕이 됐다. 이에 따라 긍지도 가지고 있지. 그러니 너 역시 자신의 의지로 선택해라. 그것이 지독한 배신이라면 더더욱 말이지. "
이 형이 말하는걸 보면 꽤나 애매한데 아무래도 내 생각엔 쭀이 무슨 선택을 하든 쭀의 생각을 존중하며 왕으로써 도와주겠다는 이야기이다. 앞서 말했듯이 루드레스가 화방녀가 눈동자를 찾자마자 조졌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쭀이 눈동자 찾아서 화방녀에게 줬는데도 템 연성을 거부하긴 커녕 적대조차도 안 하신다.
즉 루드레스가 쌩쌩했다면 적극적으로 쭀을 도와줄 가능성이 크다.
물론 쌩쌩하면 힘이 있다는 이야기니 쭀이 망자같이 좆대로 행동하면 심연행으로 보냈겠지만 불의 계승을 계속 이어가는 쭀을 보고 감명 받았다면
어쩌면 그 때는 불의 계승을 돕기 위해 백령으로 소환 가능했을지도.
트루킹 루드레스
지독한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