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중세나 다른 시대 다 짬뽕되어 있긴 하지만


여튼


동양 판타지 하면 점 느낌이 안 옴


소재도 뭔가


안 익숙하고



좆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닌자와 사무라이의 판타지


조선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어느 양반의 호랑이 사냥하는 국궁 fps


요기가 불을 뿜고 코끼리가 돌아다니는 인도 판타지


뭔가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