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 마을 처음 들어갔을때 bgm이랑 이쁜 바닷가보면 뭔가 차오르는듯한 고독한 느낌 들고, 버려진 마을이라는게 npc들과 대화하면서 잘느껴져서 슬펐음. 특히 하이데의 탑이였나 기사들 나오는 곳. 거기도 그런 분위기 느꼈던거 같음.
분위기는 안딜 엔딩이 십지리지 - dc App
닼소3에는 주인공이 인싸라서 - dc App
친구가많음 - dc App
닼소3은 화방녀눈동자 건내주고 bgm 바뀔때 분위기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