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 마을 처음 들어갔을때 bgm이랑 이쁜 바닷가보면 뭔가 차오르는듯한 고독한 느낌 들고, 버려진 마을이라는게 npc들과 대화하면서 잘느껴져서 슬펐음.

특히 하이데의 탑이였나 기사들 나오는 곳. 거기도 그런 분위기 느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