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컷씬이 두번이나 들어있으면서 등짝으로 말하는 화신같은 간지나 욤같은 감동이 부족함
천하에 막보가 혓바닥이 길어서 포스가 떨어지는느낌
오히려 마지막에 마지막 보스로 화신같은애가 나왔어야 ㄹㅇ 시리즈의 대단원같은 느낌이지 게일은 먼가 얘 잡고도 뭔가 더 해야할거같자너
왕들의화신처럼 망자의왕같은애가 나왓으면 어땠을까
제사장같은데 난쟁이왕들 삥둘러 앉아있고 한명씩 내려와서 누구는 검술 누구는 주술 이런식으로 싸우다 다잡으면 제사장 가운데 우물같은데로 막 까만거 흘러들어가고 거기서 갓누스닮은 보스가 기어나오거나 아님 인간성처럼 생긴애가 기어나오거나 해서 2페 시작하는거지 암술+검술쓰고
그런다음 필리아놀한테 가서 알 깨고 나머지 이벤트 약간 진행하고 스토리풀고...
먼가 게일잡고 피 갖다주고 끝입니당 하는건 딱 끝난느낌이 안듬 와! 다잡았다! 이런느낌 이로서 다크소울이 끝났습니다...이런느낌이었으면 더 좋았을거같음 개인적으루
- dc official App
왜 너가 프롬에 취직하지 못했을까
난 그냥 병신이니까.... - dc App
알고 댓글단거란다
난 게일로 끝나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본편 시리즈에 영향 안가는 인물으로 dlc느낌 잘살렸고 여러가지 다크소울 123의 결정체마냥 다섞어서 좋았고 보스 디자인이나 역동적인 움직임은 다크소울 제작진이 할수있는 모든 보스의 기술을 함축적으로 담은 느낌.
마지막 화가소녀장면으로 결국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기에 오히려 장엄한 끝이아닌 끝이 다다를땐 허무하다는 것으로 화가소녀 게일할배의 이야기가 더욱 비극적으로 다가옴.
허무한게 어찌보면 끝으로 어울리던데 뭔가 더 많이 있을거같지만 죄다 모래로 변해버려있는 보스룸도 그렇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