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황자를 모시는 장년의 시노비.
철칙에 얽매여 냉정하면서도 과묵하지만 임무를 위해선 수단을 가리지 않는 잔인함을 겸비한 늑대는
동정심을 느끼지 않고 그저 죽일 뿐인 실력이 뛰어난 시노비이다.
이야기 초반부에서 아시나 국의 장군에게 패배해 황자와 왼팔을 잃게 되지만 대신 의수를 얻게 된다.
"주인은 절대적이다. 목숨을 걸어서라도 지키며, 사로잡힌다면 반드시 되찾아라." 는 철칙을 철저히 따르며, 이것이 그를 복수의 길로 이끈다.
황자 쿠로
아시나 국의 오랜 일족의 후예와 마찬가지인 천애고독한 몸이며, 아시나 국의 중신 히라타의 양자로 길러졌다.
나이에 맞지 않게 침착하고, 굳건하며, 늠름한 자태에 자연스럽게 위엄이 깃든 그는 자신의 출생을 알게 된 아시나 국의 장군에게 사로잡히게 된다
황폐한 절의 조각사
왼팔이 없는 초로의 사나이.
과묵하고 무뚝뚝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으로
산중의 황폐한 절에 틀어박혀 노한 불상을 무수히 조각하고 있다.
아시나 국의 장군에게 패배한 늑대를 주웠고 이후 도움을 준다.
약사 에마
황폐한 절에서 깨어난 늑대 앞에 나타난, 묘령의 약사.
자신의 주군의 명을 받들어 늑대를 돕는다고 하지만, 주군의 이름을 밝히려 하지 않는다.
그저 조용히 늑대를 바라보는 그 눈동자는 뭔가를 바라보고 있는 듯하며, 조금 근심하는 것 같다.
아시나 겐이치로
겐이치로는 검성이라 불리는 아시나 잇신의 손자이긴 하지만, 정통 출자가 아닌 시정 태생이다.
하지만 아시나 국의 존망을 진심으로 염려하여 이 위기를 막아내기 위해, 황자가 가진 심상치 않은 힘을 손에 넣으려 하고 있다.
아시나 국의 고비다. 이단이야말로 이 나라를 지키는 것이다.
올빼미
방황하는 시노비인 올빼미는 뛰어난 전사로, 주군을 모시지 않는다.
우연히 전장에서 굶주린 늑대를 주워, 자신의 기술을 몸에 익히게 하여 시노비로 키우게 된다.
그러나, 그가 훈련시킨 건 한 가지가 더 있다...
시노비의 철칙은 절대적이다. 그걸 절대 잊지 마라.
에마는 컨셉아트보다 인게임이 더 꼴리네
올빼미는 인게임은 멋있어보이는데 컨셉은 알콜중독 안드레이처럼 생김
확실히 겐이치로는 절대 최종보스는 아닐듯
겐이치로 최종보스치고 너무 멀쩡한 인간형에 미남이다.
저새끼가 절대 최종보스일리가 없음 애초에 프롬겜에서 최종보스를 미리 보여준다는게 말이안되는것
그릏다...
알고보니 조각사가 타임워프한 쥔공이었던거임 - dc App
!!??
올빼미가 최종보스일거임. 내가 궁예질 해봄. - dc App
게르만 생각하면 그럴수도
에마는 화방녀, 녹의같은 포지션인가? - dc App
데몬즈부터 매 시리즈마다 화방녀 포지션 여자 한명은 있었으니까 세키로에선 에마가 그런 포지션인 듯
첫짤빼고 다 엑박뜨네
올빼미 좆간지;; - dc App
저 조각사 다리사이에있는거 부랄이냐? - dc App
불알이 아니라 불상 대가리
황자 쇼타 섹스 ㅗㅜㅑ
올빼미 간지난다 - dc App
에마 진짜 예쁘네
여주는 누구냐? - dc App
에마 존나 꼴리네 미시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