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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을 좋아해서 마법사로 했다.



딱 느낀점은 진짜 생각 이상으로 쉬웠다는거?
병신같은 컨트롤로 존나 고생할줄 알고 겁먹었는데
신을 먹는자 엘드리치인가 걔하고 노야 빼고 전부 쉬웠음
지크벨트랑 같이 욤 잡는게 제일 재밌었고
랄프인가 라프인가 걔는 실수로 죽여서 그 뒤 이벤트 못봄

좆같은 암령 새끼들이 제일 싫었음. 가뜩이나 근접전 약한데
시비털고 제스처하고 ㄹㅇ 짜증남. 또 제대로 안읽고 하다가
발견력이란게 있다는걸 대서고에서 알았음.

DLC도 샀는데 기대가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