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조작도 어색하고 공격도 존나 답답해서 수용소 망자들 상대로 똥꼬쇼하다가 계단 돌굴러와유 함정에 한번 뒤지고
계승의 제사장 와서도 불사자 교구 가는길 몰라서 지하묘지 입구에 한시간 꼬라박고
겨우겨우 맞는길 찾아도 창병들이랑 화염병들한테 존나 쳐맞고 진짜 개좆같았었는데
그거 아득바득 조져가면서 깨다가 화톳불 하나 찾아서 앉을 때마다 쾌감 오졌음 전투 점점 적응하는 것도 재밌었고
세키로 느낌이 다크소울 첨 할때랑 비슷한 느낌이라는데 존나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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