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스토리 다 정리 끝나고 리뷰 쓸때도 언급하겠지만

블본은 성배던전을 같이 진행하면 난이도나 보스 면에서

적당히 재미를 계속 봐가면서 진행하는게 가능함.


특히 성배에서만 나오는

불사의 거인, 투메르의 후예/장로, 야피주, 무서운 야수, 야남같은 보스들

실제로 보스전 해보면 본편 후반부 보스보다 훨씬 재밌음.


근데 이새끼들이 또 프롬식 설명을 하다보니까

분리된 두 컨텐츠에 대해 제대로 설명을 해주지를 못함.

필드야 그냥 헤매다보면 길찾아가는데


성배는 진짜 시발 제대로 설명을 안읽으면

뭐 어떻게 하는지 알기도 힘들고

성배 때문에 플래티넘 트로피 못하겠다는 사람도 많을정도로

성배가 뭔지 이해하기 힘들다는 사람들 존나 많음.


그러다보니

블본은 본편이랑 성배까지 같이 세트로 합쳐서 봐야 재미를 더 보는데

그걸 합쳐서 볼 수 있게 만들지를 않았다보니

다들 후반부에 김새는거보고 찍싸버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