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드레스 대사 들어보면 화톳불에 몸 탈때 드럽게 아팠다는 언급 있는데그럼 불 계승 엔딩의 좆의좆좆은 막 아뜨뜨뜨뜨 하면서 불 털어내려 하고그냥 화로째로 활활타는 선불자는 비명지르면서 미친듯이 뛰어다녀야 하는거 아니냐??
정신도 불타나보지
루드레스가 호들갑이 심한데스
개인적으로 선불자 불의 계승 엔딩은 고통보다는 뭔가 놀라워하는 것 같은 것처럼 보임. 재의 귀인 불 계승 엔딩은 태초의 불이 이미 끝의 끝에 가까운 너무 나약한 상태라 옮겨붙는 것에 그쳤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