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짊떡대가 원래컸는데 메듀라에서 어깨에 쐐기석 덩어리 얹고다니다가 대장장이가 웃으면서 저짊어깨를 망치로 쳐본거임
근데 저짊어깨가 클래이모어 저리가라 할정도로 커져버림
저짊은 띠용? 하면서 어깨를 쳐다보고, 마을에있는 모든사람이
이성을 잃은 망자마냥 빤히 쳐다보는거야
갑자기 녹의가 저짊한테 가더니 얼굴을 푹 숙이고 조심히 다녀오라며
뻘뻘 대고 있었지
그리고 저짊은 겨울의 사당을 통과하고 드랭으로 떠났지
그런데 갑자기 거기서 녹의가 이번 여행을 무사히 마치면 같이 불탑으로가자는거임
저짊은 흔쾌히 허락하고 문을지나려는데 어깨에 걸리는거야
저짊은 욕하면서 문을 부수며들어갔고 드랭깁숙히 가서 허무의 위병들을 바라보았음
그녀석눈에는 그어깨가 대거를 목옆에 놓았을 뿐이었고 콧방귀를뀌자
위병들은 기가 죽어서 돌로변했지
근데 레전드가 여긴데 용기병을 만나니까 용기병 둘이 놀라면서 달려드는거임
저짊은 놀라서 구르면서 튈려했는데 용기병이 저짊이 아니라 문밖으로 달려가더니 용을불러 도망감
그어깨는 부딛히기만해도 끝짱이라는걸 본능으로 알아챈거임
그리고 거울의 기사를 만났는데 거울의 기사는 부끄러움에 얼굴을 가렸음 거울로
저짊은 자기를 보기위해 거울을 바라보다가 암령이 들어올려는거야
근데 거울을 부수고나오지 않고 저짊을 바라보았음
거울의 기사가 출혈로 죽을때쯤 저짊은 아마나의 제단으로 갔음
사방팔방에서 마법이 자신을 향해서 날라왔고 저짊은 적응력을 찍찌못해서 결국 계속 죽어나갔음
이런 시발 좆마나의 제단 시발 마법 존나 날리네
념글간 좆좆이루실썰보고 써왔다.
이게 투명드래곤인가 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