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훼법 알고나면 전혀 당할 일이 없음
나는 한번 알면 전혀 어려울게 없는 이쪽을 더 선호함
스콜라는 함정이랍시고 몹 튀어나오면
이걸 피해서 빤쓰런 할 수 있는 구간도 있긴하지만
대부분의 상황은 결국 이놈들을 잡고 진행해야되고
다 못잡고 죽으면 또 똑같은 상황에서 이놈들을 상대해야됨
그래서 게임 하는 내내 스콜라쪽이 훨씬 피곤했음
파훼법 알고나면 전혀 당할 일이 없음
나는 한번 알면 전혀 어려울게 없는 이쪽을 더 선호함
스콜라는 함정이랍시고 몹 튀어나오면
이걸 피해서 빤쓰런 할 수 있는 구간도 있긴하지만
대부분의 상황은 결국 이놈들을 잡고 진행해야되고
다 못잡고 죽으면 또 똑같은 상황에서 이놈들을 상대해야됨
그래서 게임 하는 내내 스콜라쪽이 훨씬 피곤했음
스콜라가 함정이 있어? 아마나 낙사구간 빼면 없지 아늠?
흙의탑 되돌아올수 없는길 있자너
저 앞에 문이 있는데 옆에 몹이 숨어있거나 상자까는데 몹 튀어나오면 그런것도 일종의 함정이지
빤쓰런 어거지로 할려면 할수있긴한데 피곤해서 차라리 다 잡고가는게 편하더라
싯팔 스꼴라 누적소울인가 뭔가때문에 복지도 못받고 조각상없어서 피좆도쪼금인상태로 반영체 소환도 못하고 아마나 깻던거 생각하면 빡침
비단 딱 본문에 나와있는 저 문제뿐만이 아니라 플레이 하는데에 여러가지 힘들게 하는 작은 시스템들도 겹쳐지면서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니까 게임이 짜증이 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