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씨발 다 대충 싸지른 이야기겠지 라고 생각해도
그거대로 훌륭한 자기의견인거임
그걸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설정을 이리 씹고 뜯고 비교하는게 재밌는 사람은
계속 생각해보는거고
나는 그게 나름 프롬의 매력이라고 봄
스토리 신경 안쓸 사람은 신경쓰지말고
적당히 흐름만 대충 알 사람은 설명 조금 읽으면 전체 윤곽은 대충 나오고
설정 파고들어서 씹고 뜯고 할 사람은 또 파고들어보면 꽤나 즐길요소 나오고
에이 씨발 다 대충 싸지른 이야기겠지 라고 생각해도
그거대로 훌륭한 자기의견인거임
그걸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설정을 이리 씹고 뜯고 비교하는게 재밌는 사람은
계속 생각해보는거고
나는 그게 나름 프롬의 매력이라고 봄
스토리 신경 안쓸 사람은 신경쓰지말고
적당히 흐름만 대충 알 사람은 설명 조금 읽으면 전체 윤곽은 대충 나오고
설정 파고들어서 씹고 뜯고 할 사람은 또 파고들어보면 꽤나 즐길요소 나오고
ㅇㅇ 생각할 여지를 주는게 장점으로 적용한다고 봄 소울류는
다크 소울1 발매 전 인터뷰에서도 미야자키 감독이 작성자와 같은 말을 함. 어느 쪽이든 세상을 대하는 방식의 하나라고.
ㄴ닥소 1부터 스토리나 설정을 쭉 훑어보면 인식론 관련된 내용이 많이 들어있어서, 그런 부분을 노린게 아닌가 생각이 자주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