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씨발 다 대충 싸지른 이야기겠지 라고 생각해도

그거대로 훌륭한 자기의견인거임


그걸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설정을 이리 씹고 뜯고 비교하는게 재밌는 사람은

계속 생각해보는거고


나는 그게 나름 프롬의 매력이라고 봄

스토리 신경 안쓸 사람은 신경쓰지말고

적당히 흐름만 대충 알 사람은 설명 조금 읽으면 전체 윤곽은 대충 나오고

설정 파고들어서 씹고 뜯고 할 사람은 또 파고들어보면 꽤나 즐길요소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