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서 표지판에 이 동네 이 바위에는 이런 전설이 있습니다~할때
보통은 그냥 지나가지만 정말 그런일이 있었을지 완전히 만들어진 이야긴지
똑같지는 않아도 비슷한 모티브가 되는 사건은 있었을지
민담 전설 채록하고 연구하는사람들은 한번쯤 생각해본단말임
물론 진짜는 어땠는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정황 증거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면서 수집하면 가능성이 큰 가설은 나옴
프롬스토리도 그런느낌임
여행가서 표지판에 이 동네 이 바위에는 이런 전설이 있습니다~할때
보통은 그냥 지나가지만 정말 그런일이 있었을지 완전히 만들어진 이야긴지
똑같지는 않아도 비슷한 모티브가 되는 사건은 있었을지
민담 전설 채록하고 연구하는사람들은 한번쯤 생각해본단말임
물론 진짜는 어땠는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정황 증거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면서 수집하면 가능성이 큰 가설은 나옴
프롬스토리도 그런느낌임
워해머가 설정을 그딴식으로 짬
설정 꼬이면 사실 그건 그냥 겜 속에서 와전된 이야기였음 ㅎㅎ하면서 설정 갈아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