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정도 퀄 디테일 짜는 애들은 꽤 있음
위쳐라던지 엘더스크롤이라던지
그리고 그게 디테일한 내용이 꽤 나올 수 밖에 없는게
얘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생각만으로 만들어낸게 아니라
여러 역사/신화/민담 등등에서 내용을 재구성해서 가지고오는거임
그래서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일정 수준 이상의 디테일이 뽑힐 가능성은 높음
다만 프롬은 드러낼거랑 숨길거를 구분해서 영악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더 지들이 설계한 듯 아닌 듯 애매모호하게 보일 뿐임
그정도 퀄 디테일 짜는 애들은 꽤 있음
위쳐라던지 엘더스크롤이라던지
그리고 그게 디테일한 내용이 꽤 나올 수 밖에 없는게
얘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생각만으로 만들어낸게 아니라
여러 역사/신화/민담 등등에서 내용을 재구성해서 가지고오는거임
그래서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일정 수준 이상의 디테일이 뽑힐 가능성은 높음
다만 프롬은 드러낼거랑 숨길거를 구분해서 영악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더 지들이 설계한 듯 아닌 듯 애매모호하게 보일 뿐임
미야자키가 그런 애매모호함의 달인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