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링 액션 이용해서 전략 짜서 하는거랑 닥돌이랑 난이도 10배는 차이 나는 듯.



기술 없을 때는 그냥 다크소울에 일본 스킨 씌운 느낌이었는데


기술들이 추가되면서 느낌이 180도 변한다.



발컨 기준


다크소울은 방어 위주로 쫄보 플레이를 해야 쉬움.



세키로는 인살 위주로 얍삽이 플레이를 해야 쉬움...


다대일이 강제되는 경우가 많아서 인살로 수를 줄이고 시작하던가


원거리를 쓱싹 하고 힛앤런 하고


보스전은 인살 얍삽이로 1:1 안 만들면 발컨은 백년이 가도 클리어가 불가능하게 설계되어있음 ㅋㅋ



사실 보스는 1:1이어도 어렵고, 여기에 인살까지 한번 먹여야 할만하다 ㅅㅂㅋㅋ


간파하기는 기존 패링보다 10배 쯤 타격감 있는 느낌.


성취감은 오진다.



존나 초금손 초고수면 닌닌 거리면서 화려하게 썰고 나오는 닌자 플레이도 가능할거 같은데


일반인은 절대 불가능하고


오직 더러운 인살 반복만이 답이다.



그림자는 두번 죽는다면서 플레이어를 두번 죽이는 프롬...


근데 너모 재밌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