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죠랑 늑대 원래 갇혀있던 곳에 나오는 발차기 닌자랑 폭음의 도쿠시마인가 이렇게 셋 잡는데 네시간 걸린거같은데.

정작 스토리 진행하는 건 금방 했는데 길찾기랑 길찾다 나오는 미니보스 패다가 시간 다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