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이다 서민이다 이런 묘사가 많잖아.

일단 확정적으로 잇신 친손자는 아니라고 언급이 되어 있음.


그리고 번개 쓰는건 그렇다치는데,

얘가 쓰는 검술이 그거거든? 비늘 모아서 쓸 수 있는 오의랑 완전 모션이 똑같음.

그런데 이걸 누가쓰냐면 그 거대 잉어 있는 동네의 검객들이 씀. 완전 똑같음. 얘네도 마찬가지로 번개날리는 패턴을 가지고 있지.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는 몰라도 거기 살던 애들이 파충류처럼 변하기 전에 잇신이 주워온게 아닌가 추측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