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때와 같이 암령을 기다리는중
얜 뭐하냐 자꾸 뒤잡하려하노
존나잘함
고작 앉아만 있었다고 세명이랑 친구맺음
암월검 뒤져가는거에 관심없다고 불주를 자존심으로 욕하는 서약령
처음엔 이게 무슨뜻인지 몰랐다 그냥 앉아있는 돼지를 가리킨건가
이형 은근 츤데레인게 처음엔 나 족칠려했으면서 놀아주기도 하고 나중에 암령이 나 덮치려던거 구해줌
그러면서 아무 반응도 없는 쿨한 남자..
뒷마당 불주일하다가
우연히 마주친 스모우
이거 밤에 보면 존나 무서울거같은데
뚱돼지들.. 게다가 몹집크기도 머리까지 포함해서 올255
마음까지 맞는 스모우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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