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고리도 그렇고,

적대상태에서 오래 숨으면

경계로 바뀌는 것도 그렇고

닌자마냥 졸렬하게 한 두명씩 짜르라고

게임을 그렇게 유도한거 같다.

물론 어느정도 하다보면

잡몹은 다대일 가능하긴 한 거 같은데

똥손들을 위해서 졸렬을 남겨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