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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당-그릇된 목적을 추구하기 위하여 모인 사람의 무리.
예)북한은 남한을 "미제의 괴뢰 도당"이라고 비방한다.

교부(敎父)는 2세기 이후부터 기독교 신학의 주춧돌을 놓은 이들을 일컫는다. 교부라는 호칭은 후대에 붙인 경칭이며,[1] 이들에 관련된 신학을 기독교에선 교부학, 교부신학이라고 부른다. 종교철학에서는 교부철학으로 나누어 연구하고 있다. 교부는 2세기에서 8세기에 걸쳐 기독교의 이론을 확립하고 또한 이단과의 열띤 논쟁을 벌여 사도전승을 바탕으로 한 가톨릭주의를 수호하는 데 앞장섰다.




아무리 봐도 저뜻은 아닌거 같은데 일본사 잘 아는놈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