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괴물들마다 광우병 걸린 소새끼마냥 쉴새없이 치고 들어오고

패턴은 봐도 모르겠고 가까이 가면 난동 부리는데 공격 들어오는거 봐도

시발 저게 패링으로 쳐지는게 맞나 싶어서 정신이 혼미해짐

그냥 인간보스랑 패링 간파하기 써대면서 싸우는게 맘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