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 - 태양 - 일본 - 벚나무

서쪽 - 달 - 백제 - 칠지도 


나무나 살던 일본에 

서쪽에서 황족이 도래하면서 용윤의 힘을 가져옴 


용윤의 힘은 닼소의 인간성(無明)이나 태양(지혜-번개-불)의 힘과는 좀 다르고 

문화? 물자체 같은 개념 같음 


닼소의 경우 나무(자연)에 번개(지혜)가 맞아서 불이 발화하고 문명이 도래하고 문명으로 만들어진 온기에 용(탐욕)같은거나 기타등등이 모여드는 이야긴데


세키로는 확연히 훨씬 후의 이야기고

일본 전통 신화적 플롯은 덜 차용된 느낌임 

아마테라스나오고 그러면 또 태양어쩌구 거리기만 할거같아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닼소에선 심볼들이 비교적 명확했는데 세키로는 사실 번개같은게 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