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Phantom Wail  -  고대 아즈텍/마야 부족의 미적 스타일을 가지고 있음

-  맨손격투 (무술) 전투 시스템에 촛점을 맞춤

-  일반적인 무기도 등장 (클럽 같은것) 그러나 메인은 아니다. 무기 기반의 무브셋(moveset)은 없어졌다

-  대신에 플레이어들은 자신에 맞게끔 맨손격투 스타일의 무브셋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또한 무기 기반의 전투 스타일도 커스터마이징 가능하다.

-  이 작품이 미야자키가 인터뷰에서 언급한 '다크 판타지 셋팅의 소울류 게임'이다. 다른 두개는 미야자키가 언급한 아머드코어와 이상한 게임(과거 미야자키 인터뷰 참조)

-  소니 재팬 스튜디오와 프롬 소프트웨어와의 콜라보레이션 (플포 독점)


작년에 뜬 루머인데 이거 ㄹㅇ일 가능성 높다고 본다
미야자키가 말한 새로운 ip중 기묘할거라고 생각할만한 컨셉에 딱맞고
무엇보다 블본 성공이후 소니랑 공동개발 소식이 없었는데 안한게 아니고 아마 이거 같이 개발하고 있었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