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대일 개 ㅅㅂ!!!!!!!!
후반부 진행중인데
전반부에서도 그랬지만 적당히 해야지 진짜 너무 많은거 같음
하나하나도 방심하면 두세대 쳐맞고 바로 뒤지는데 한마리 더 붙어버리면 답이 없음
다크소울도 다대일 붙으면 힘들어지는데 이거는 다대일 붙는 순간 개같아짐
때려도 가드 존나 하고 때리는동안 옆에서 찌르기 날아오고
무조건 빼면서 한대한대씩 치면서 잡을 수 밖에 없던데
특히 지금 정예병 주키치 잡을때 너무 어이없었음
이도류 닌자 잡몹새끼들 적당히 많아야지 말이야
2.길찾기
전투보다 더 개같음
소울 시리즈를 생각해 봤을때 유기적인 맵 디자인과 요소들이 되게 많았는데
세키로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좆같이 만든거 같음
다크소울2 맵 까인게 철의고성이었는데
아무리 봐도 금강산도 비슷하지 않음?
성 지하감옥에서 헤엄 몇번 치고 엘베 타고 올라갔더니
띠용 갑자기 금강산이 나오네
뭔가 설정이 없는 이상 이렇게 나올 수가 있나 싶긴 했음
또 화톳불 많이 열리는건 좋은데 갈수록 여기가 어딘지 감이 안오기 시작함
길도 선형적 구조가 아니라 비선형적 구조 같은데 어디 화톳불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감이 안옴
플탐 절반은 진짜 길찾는데 쓸 거 같다
3.벽붙잡기
이건 많이 졷같지는 않지만
벽 차고 붙잡는거 초반에 존나 어이없었다
그냥 붙잡기 키 대충 누르면 붙잡게 해줬으면 안됐나
타이밍 맞춰서 탁 탁 눌러야 붙잡는데
이게 뭔 리듬게임도 아니고
아무리 눌러도 안 올라가지니까
굳이 이렇게 만들었어야 하나 싶었음
4.회피모션
세키로 의도가 공격을 피하지 말고 받아내면서 계속 공격하라는건 알겠는데
회피라는건 의미가 좀 많이 없는거 같음
아니 얘 사무라이가 아니라 닌자 아님?
왜 공격을 다 받아내야돼 닌자면 잘 좀 피하게 만들어주지
폴짝폴짝 뛰기만 하고 다 쳐맞네 이건 내가 못해서 그런가
똑같이 방패없이 회피해야하는 블본이랑 비교해봤을때 차원이 다른거 같음
이게 회피라고 만든건지 눌러도 타이밍 조금이라도 안맞으면 바로 쳐맞음
원망의오니 도저히 회피로 못피하겠다... 막아도 딜 들어오는데
어캐 깨냐 진짜로..
소울시리즈 다 다회차 돌면서 진짜 재밌게 했었는데
세키로 2회차는 도저히 못하겠당 ㅎㅎ.. 빨리 엔딩이나 보고 싶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