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마자 프레임 테러 개쩜
같은 플스판인데 프레임 차이가 꽤 나나봄
때리고 나서 여유있게 l1누르다가 쳐맞음->세키로는 공방에 있어서 방어의 비중이 상당히 큰데 반해 이건 공격을 하려면
공격만 하고 방어는 따로 노려서 해야되거나 아예 못하거나 약간 비중이 다른느낌
대신 이건 방어보단 회피인데 이 연결이 세키로보다 훨씬 부드러움
아예 대놓고 적이 공격모션일때 휘두른 수준이 아니라면 내가 마음대로 때려도 회피로 부드럽게 빠져나오는게 가능함
세키로는 이 후딜이 상당히 커서 회피나 패링이 바로 반응이 안됨
그래서 아예 적 패턴을 외워서 이때는 두대 때리고 이때는 한대만 때리고 패링한다 이런 식으로 외워서 대처하는데
이건 그냥 슥슥 긋다가 샥하고 피해지는게 상쾌감 차이가 크다
세키로 한창 영상만 볼때는 스테미너 없고 막 썰어넘기니까 개쩔겠다 싶었는데 오히려 액션이 더 답답함
부드러운건 그냥 패다가 인살로 이어지는 모션뿐인듯
? 당연히 블본은 그런식으로 플레이 하라고 만들었으니 그런식 플레이가 되는것
그런거 이전에 세키로는 적이 아무모션이 아닌데 내가 때리다 얻어맞는 경우가 많아서 내가 마음대로 못때리니까 답답한거
블본 l1은 가드가 아닌데 무슨 게임을 하고있는거임?
무기 교체고 그거랑 별개로 총기 사격으로 하는 방어가 따로 노려서 하거나 그래야 된다는 얘기임
건패리는 방어가 아니자너 ㅋㅋ 암튼 무기 변형 기믹이랑 건패링 덕분에 개성있게 재밌긴함 블본 액션도
사격이 좀 따로 노는 느낌임 안되는 놈도 있고 이게 세키로 패리처럼 부드럽게 이어지지 않아서 아예 공격을 놓고 대놓고 노리거나 해야되서.. 딜링용도 되게 한정적이고
왼손 무기는 따로 혈질 찍지 않는 이상 딜링은 별로 기대 못하고 사실 혈질 찍어도 구림ㅋㅋ 몹마다 건패리 타이밍도 다르고 덩치큰놈들은 아예 안되는 놈들도 있고..블본 패링은 방어용이 아니라 패리후로 이어지는 내장뽑기로 적극적인 딜찬스 만드는 용이라 세키로랑 감각이 좀 다름 그래도 내장뽑기 세팅하면 손맛 좋고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