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1때 공략 하나도 안보면서 입문해서

소울류 전투방식 몰라서 잡몹한테 개쳐맞고 

센의고성 , 병자의 마을에서 악랄한 맵기믹에 수십트 하고

Dlc 보스들 일주일동안 깻었는데 1편이 제일 기억에 남고 재밌었음 


존나 똥손이라 지금 세키로도 모든 보스마다 몇시간씩 걸리면서 깬다 진짜 존나게 뒤짐

그래도 존나 재밌다 변태새끼라 그런가 못하는거 알면서도 몇십트씩 하다가 결국 깻을때 그 쾌감에 중독되서 계속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