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치료할려고 먼 나라에서 폭죽장사로 돈 마련하고
싸움 하나도 못하는데 목숨걸고 갑옷맞추고 싸우러다니고
어떻게 불사에 대한 정보를 어렵사리 구해서 금강산에 도착.

금강산에는 불사에 눈멀어 사람들에게 이상한짓해서 잔혹하게 죽여버리는 땡중들이 자리잡은 상태.

그럼에도 아들을 위해서라먼 목숨을 걸고 불사를 찾아 돌아다님.
그런데 쫓키로가 낙사시켜 죽여버림 ㅠ